VMware, 새 아태 총괄 사장에 산제이 머천다니 선임

서울, 2013년 9월 23일 - 가상화 및 클라우드 솔루션 부문 전세계 리더인 VMware는 23일 산제이 머천다니(Sanjay Mirchandani) 전 EMC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서비스 부문 수석 부사장을 VMware 아태 총괄 사장으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머천다니 사장은 은퇴를 결정한 앤드류 더튼(Andrew Dutton) 사장의 뒤를 이어 오는 10월 14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머천다니 사장은 글로벌 비즈니스, IT와 컨설팅 분야 25년의 경력 중 11년을 아태지역에서 보냈다. Microsoft에서 다양한 관리직을 맡았던 그는 아시아지역 엔터프라이즈 서비스 부문 부사장을 비롯해 아태 지역과 남아시아 지역 사장과 인도 지사 관리 이사 등을 역임했다.

이어 2006년 EMC에 합류한 그는 신흥 시장과 국제 개발 부문 사장과 CIO를 거쳐 최근까지는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서비스 부문 수석 부사장을 맡고 있었다.

칼 에센바흐(Carl Eschenbach) VMware COO는 “머천다니 사장이 맡게 될 아태 지역은 전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시장” 이라며 “아태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와 IT및 비즈니스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갖고 있는 머천다니 사장을 통해 VMware는 아태지역에서 더 많은 가능성을 내다볼 수 있게 됐다” 고 말했다.

한편, VMware는 아태지역 약 50개의 지사에 3,700여명의 직원들을 두고 있으며, 10,000여개의 파트너 업체들과 협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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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ware 소개]

VMware(NYSE: VMW)는 전세계적으로 데스크톱에서 데이터센터에 이르기까지 업계 표준 시스템용 가상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리더이다. 비즈니스 규모에 관계없이 모든 조직들이 VMware 솔루션을 통해 ▲IT 인프라 투자 및 운영비 절감, ▲ 비즈니스 민첩성 제고, ▲비즈니스 연속성 보장, ▲보안 강화, ▲그린 IT를 실천하고 있다. 2012년 기준 매출 46.1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현재 5만 5천여 파트너사와 48만 여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등, 전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회사 중 하나이다. 가상화 시장에서 리더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는 VMware는 지속적으로 기업의 CIO 들이 고려하는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에 포함돼 있다. VMware의 본사는 캘리포니아 주 실리콘밸리에 위치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vmware.com/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