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M웨어 코리아, 데스크탑 관리 지원 위한 ‘가상 데스크탑 인프라스트럭쳐 연합’ 구성


  • 가상화를 통한 데스크탑의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 공급자들과의 기술 제휴 연합
  • HP, IBM, Sun 등 20여 주요 글로벌 IT 기업참여

2006년 4월 25일서울 — 세계 최대 가상화 소프트웨어 기업 VM웨어 코리아 (지사장 현태호, www.vmware.com)는 오늘, 본사가 가상화를 통한 데스크탑의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하도록 지원하기 위하여, 20여 주요 글로벌 IT 기업이 협력하는 가상 데스크탑 인프라스트럭쳐 연합 (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 Alliance) 을 구성했다고 발표했다.

가상 데스크탑 인프라스트럭쳐 연합은 가상 데스크탑을 제공하기 위해 연대하고 있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그리고 서비스 공급자들과의 기술 제휴 연합으로, 후지쯔–지멘스(Fujitsu-Siemens), HP, IBM, Sun, 레오스트림 (LeoStream) 등 20여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기업의 다양한 자원 중 데스크탑은 관리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충분히 활용되지 않는 IT 자원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데이터 보호와원거리 근무자의 데스크탑 표준화 및 보안과 같은 문제들이 오늘날 기업 및 기술 환경에서 데스크탑 관리의 새로운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가상 데스크탑 인프라스트럭쳐를 통해, 고객들은 언제 어디서나 데스크탑 서비스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IT 관리자들은데이터 센터내의 데스크탑 가상 머신을 중심으로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가상 데스크탑 인프라스트럭쳐 연합은 VM웨어의 가상 인프라스트럭쳐와 파트너사들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제품을 기반으로 통합된 데스크탑 호스팅 서비스를 생성하고 테스트하는 등 다방면의 협력을 계획하고 있다.

VM웨어의 제품 및 제휴 담당 부사장인 브라이언 변 (Brian Byun) 은, g많은 기업들이 데스크탑 관리에 있어 안정성과 처리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4년 이상 VM웨어 가상 인프라스트럭쳐를 사용해왔고, 그들의 관심이 더욱 커지는 것을 확인하고 있다”며 “웹이 여러 어플리케이션에서 호스트된 서비스로 변화되어가는 것처럼, 가상화도 전체 데스크탑에서 서버 호스트 환경으로 바뀌고 있고 이것은 확장성 및 센터에서의 안정성과 관리에 있어서 매우 뛰어나다” 고강조했다.

통신 서비스 제공 업체 WTC 커뮤니케이션즈의 네트워크 관리자인 짐 존스는 g이제 VM웨어 가상 데스크탑 인프라스트럭쳐로 어디서든 새로운 컴퓨터가 필요할 때 쉽고 저렴하게 클라이언트 컴퓨터를 생성할 수 있게 되었다h고 말하면서 “오래된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는 신규 사용자도 윈도우 터미널 서비스에서 가상 XP 박스까지 원격 조작이 가능하며 아무 무리 없이 작동된다“고 덧붙였다.

HP 블레이드 시스템 사업부 부사장인 릭 베커는 “HP는 VM웨어와 함께 우리의 고객들에게 가상화 툴을 통해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협력해 온 것이 매우 기쁘다” 면서, “고객들은 HP의 씬 클라이언트, 관리 소프트웨어, 서비스 및 HP 블레이드시스템 포트폴리오가 포함된 HP의 데스크탑 가상화 포트폴리오를 신뢰하고 있으며 우리는 가상 데스크탑 인프라스트럭쳐 연합의 동맹이 강화됨에 따라, 우리의 고객들이 HP와 VM웨어와의 가상화 협력을 통해 계속적으로 이익을 얻기 원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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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M웨어 소개

VM웨어 (VMware, Inc. NYSE: EMC) 는 EMC의 자회사로 업계 표준 시스템을 위한 가상 인프라스트럭쳐 소프트웨어 선도 기업이다. 전세계 유수의 기업들이 IT를 간소화하고 현존하는 컴퓨팅 투자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 또한 급변하는 비즈니스 요구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VM웨어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다. VM웨어 본사는 캘리포니아 팔로 알토 (Palo Alto, California) 에 위치하고 있으며 VM웨어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정보는 www.vmware.com 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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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웨어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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