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Mware, '버추얼라이제이션 포럼 2008' 성황리에 개최

  • 22 , 아시아 최대 규모 가상화 로드쇼 'VMware 버추얼라이제이션 포럼 2008' 개최
  • 데이터센터에서 데스크탑에 이르기까지 IT 환경 전반을 변화시킬 최신 가상화 기술 트렌드 공개
  • HP, 넷앱 , 시스코 , EMC 주요 고객사 가상화 전략 사례 발표도 이어져

서울 , 2008 10 23 – 데이터센터에서 데스크탑에 이르기까지 가상화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확인할 수 있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가상화 로드쇼가 지난 22일 개최되어 가상화 도입을 고려 중인 많은 기업의 IT 담당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가상화 소프트웨어 선도기업인 VMware Inc.(이하 VMware, 한국 지사장 현태호, www.vmware.com)는 연중 가장 큰 가상화 행사인 ‘VMware 버추얼라이제이션 포럼 2008(VMware Virtualization Forum 2008)'을 22일 잠실 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의 주요 테마는 데이터센터에서 데스크탑에 이르기까지 IT 환경 전반을 변화시킬 최신 가상화 기술과 트렌드를 소개하는 데 있다.

전세계 가상화 리더인 VMware가 주최하는 행사답게 이번 로드쇼에는 기업의 IT 담당자를 비롯, 주요 고객과 파트너를 포함 총 1,200여 명이 참가, 국내 기업들의 가상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시켰다.

마이크 클레이빌 VMware 아태지역 총괄 부사장의 기조연설로 시작된 이번 행사는 VDC OS, v클라우드, v클라이언트 등 기업의 IT 환경 전반을 아우를 수 있는 VMware의 가상화 기술에 대한 제품 로드맵이 공개됐다.

VDC OS는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등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인프라를 통합해 하나의 OS에서 작업하는 효과를 내는 솔루션이다. 즉, 모든 애플리케이션의 독립성을 보장하는 새로운 개념의 가상화 운영 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

v클라우드는 비즈니스 규모에 관계없이 모두가 클라우드 컴퓨팅을 활용해 고효율성의 유기적이고 자동화된 데이터 센터를 운영할 수 있게 하는 솔루션이다. 이는 내부와 외부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연결해 내부 클라우드 환경을 사용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내게 한다.

또한 v클라이언트는 단말기나 PC 환경에 구애 받지 않고 가상화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데스크탑 환경에 접속할 수 있도록 한다. 즉, OS나 애플리케이션 등의 유저 데이터를 개인화된 가상 레이어에 집약 시켜 사용자가 아무런 제약 없이 항상 데스크탑 가상화 환경을 구현하게 하는 기술이다.

신한은행의 가상화 도입 사례도 소개했다. 신한은행 IT 운영부 하상옥 차장은 발표를 통해 "우리는 가상화를 도입함으로써 비즈니스 요구에 따라 자원의 공급, 배분 및 회수 등이 자유로운 유틸리티 컴퓨팅

환경을 구축하고, 통합 인증 시스템의 고가용성을 위한 제로 다운타임 유지보수 인프라를 구현하는데 성공했다"며, "특히 데이터 유출 방지를 위해 데이터 및 프로그램을 개인 PC가 아닌 사설 클라우드(Private Cloud) 에 저장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개념 구현이 가능해져 전사적 보안을 향상시키고, 그린 IT 환경을 구현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시스코, 넷앱, EMC, HP 등 국내의 주요 IT 파트너사들의 발표 시간도 마련됐다. 발표를 통해 넷앱은 VMware 환경에 맞춘 차세대 기술을 통해 고객들에게 완벽한 스토리지 및 서버 가상화 솔루션을 제공해 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시스코는 데이터센터의 가상화에 따른 네트워크 과제와 시스코 솔루션 VN-Link, Nexus 1000V, Nexus 5000을 소개했으며, HP는 VMware의 가상화 기술을 기반으로 한 풀링(Pooling)과 쉐어링(Sharing) 기술을 통해 고객 IT 인프라의 효율성을 향상시킴으로써 비용을 절감시키고, 인프라스트럭처를 유연하게 하여 고객의 자원 활용의 민첩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EMC는 가상화 전략 발표를 통해 정보 인프라스트럭처 전반에 걸쳐 차별화된 기술을 제공하고 이를 통한 풍부한 혜택을 고객들이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EMC의 가상화 솔루션은 서버에서 저장장치 및 백업을 위한 장비에 이르기까지 데이터가 움직이는 모든 채널과 공간에서 가상화 기술이 제공되며, 데이터의 특성에 따라 최적화 할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오후 세션에서는 가상화와 재해복구, 데이터센터 자동화, 데스크탑 가상화 등 3개의 주제로 나누어 관련 제품 및 주요 사례들이 발표됐다.

마이크 클레이빌 VMware아태지역 총괄 부사장은 이날 기조연설을 통해 “우리는 고객 만족을 위해 다음 세 가지를 염두해 두고 있다"며, "첫째, VMware는 총체적인 운영 솔루션과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 가상화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는 경쟁사가 하이퍼바이저에만 초점을 두는 것과 크게 차별되는 점이다. 둘째, 고객에게 혁신적인 가상화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강력한 파트너 에코시스템 구축에 끊임없이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마지막으로 VMware 고객과 정부기관, 채널 파트너, 산업 파트너들의 협력을 돕고 이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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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ware 소개 ]

VMware(NYSE: VMW)는 전세계적으로 데스크탑에서 데이터센터에 이르기까지 업계 표준 시스템용 가상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리더이다. 비즈니스 규모에 관계없이 모든 조직들이 VMware 솔루션을 통해 ▲IT 인프라 투자 및 운영비 절감, ▲비즈니스 연속성 보장, ▲보안 강화, ▲그린 IT를 실천하고 있다. 2007년 총 매출 13억 달러를 기록하고 현재 1만 4천여 파트너사와 10만 여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등, 전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회사 중 하나이다. VMware의 본사는 캘리포니아주 팔로알토에 위치하며, EMC(NYSE: EMC)가 최대 주주이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vmwar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보도자료 문의 ]

  • VMware Korea:   정기수 부장 (02-6001-3892/010-6255-1113)
  • 코콤포터노벨리 / VMware 홍보담당:   조은경 차장 (02-6366-1510/016-9229-1550)
  • 코콤포터노벨리 / VMware 홍보담당:   정윤아  A.E. (02-6366-1514/010-2898-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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