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몇 번만으로 가상화 환경 구현, VMware SMB용 무료 가상화 서비스 VMware Go 발표

  • VM월드2009에서 초보자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가상화 서비스 'VMware Go' 발표
  • VMware ESXi 설치 및 구성을 자동화함으로써 애플리케이션 가상화 과정 대폭 축소한 SMS용 가상화 서비스
  • 9월 1일부터 VMware ESXi와 함께 웹을 통해 베타 버전 무료 배포

서울, 9월 1일 – 이제는 누구나 쉽게 무료로 가상화 환경을 구현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가상화 소프트웨어 선도기업인 VMware(이하 VMware, 한국 지사장 현태호, www.vmware.com/kr)는 초보자는 물론 누구나 쉽게 가상화 환경을 구현할 수 있는 VMware Go 베타 버전을 VM월드 2009 행사에서 1일 발표했다.

지 난 8월 31일(현지 시간)부터 9월 3일까지 나흘 간 진행되는 VM월드2009에서 처음 소개된 VMware Go 는 웹 기반 서비스로, SMB에 적합하게 설계됐다. 또한, 업계 최고의 하이퍼바이저 프로그램인 VMware ESXi의 설치 및 구성을 자동화함으로써, 애플리케이션의 가상화 과정을 대폭 간소화했다.

VM ware의 신제품 및 시장 개발 담당인 단 추 (Dan Chu) 부사장은 "VMware Go는 SMB 고객들이 보다 신속하고 비용 효율적인 동시에 탄력적으로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혁신적인 제품"이라며, "이번 VMware Go는 온라인 상에서 매우 간단한 몇 가지 절차만 거치면, SMB에 적합한 가상화 환경을 구현할 수 있도록 간소화된 만큼, VMware GO를 통해 제한된 IT 자원에 대한 걱정 없이 SMB환경에서도 손 쉽게 가상화의 모든 이점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VMware Go는 무료이며, 이미 지난해 7월부터 무료로 배포되고 있는 VMware ESXi 설치 과정에 함께 포함돼 있어 웹을 통해 누구나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또한, VMware ESXi와 함께 시간과 비용 등의 문제로 아직 가상화 도입을 주저하고 있는 SMB에게 가상화 도입의 물꼬를 터줄 것으로 기대된다.

VMware Go 는 VMware의 기술 동맹 파트너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샐빅 테크놀로지 (Shavlik Technologies)와 함께 개발되었으며, 9월 1일부터 웹사이트( http://www.vmware.com/go/vmware-go-beta)를 통해 베타 버전을 다운받을 수 있다. VMware Go의 상용 버전은 오는 2010년부터 무료로 배포될 예정이다.

한 편, VMware ESXi는 전 세계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있는 하이퍼바이저로, 서버 관리 및 전력∙냉각 비용 등을 절약하는 것은 물론, 단일 서버에서 다수의 운영 체제와 애플리케이션 구동을 용이하게 함으로써 비즈니스 운용을 간소화하고 오버헤드를 줄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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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월드2009 소개]
올 해로 6회째를 맞는 'VM월드 2009'는 10,000명 이상의 업계 관계자와 클라우드 컴퓨팅에서부터 데이터센터, 데스크톱 분야에 이르는 200여 이상의 파트너사 등이 참여하는 전 세계 최대의 가상화 컨퍼런스다. 이번 ‘VM월드 2009’는 ‘헬로 프리덤(Hello Freedom)’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이는 '가상화가 복잡한 과정과 비싼 비용, 비효율적인 시스템에 구애 받지 않고 새롭게 IT 세상을 바꾼다'란 의미로 풀이된다. 즉, 전통적인 컴퓨팅 환경에 안녕을 고하고 새로운 혁신의 시대가 도래했음을 알리는 것이라 할 수 있다. VM월드2009에는 VMware 외에도 시스코, 델, EMC, HP, IBM, 인텔, 넷앱, 시만텍, 와이즈 등 200여 파트너사가 참여하며, 300여 개 이상의 세션과 연구발표도 이루어진다. VM월드 2009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Moscone) 센터에서 8월 31일(현지시간)부터 9월 3일까지 진행된다.

 [VMware 소개]
VMware(NYSE: VMW)는 전세계적으로 데스크탑에서 데이터센터에 이르기까지 업계 표준 시스템용 가상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리더이다. 비즈니스 규모에 관계없이 모든 조직들이 VMware 솔루션을 통해 ▲IT 인프라 투자 및 운영비 절감, ▲비즈니스 연속성 보장, ▲보안 강화, ▲그린 IT를 실천하고 있다. 2008년 총 매출 19억 달러를 기록하고 현재 2만 2천여 파트너사와 13만 여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등, 전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회사 중 하나이다. VMware의 본사는 캘리포니아주 팔로알토에 위치하며, EMC(NYSE: EMC)가 최대 주주이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vmware.com/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도자료 문의]

  • VMware Korea:  마케팅 담당 정기수 부장 (02-6001-3892 / 010-6255-1113)
  • 코콤포터노벨리 / VMware 홍보담당 :  조은경 차장 (02-6366-1510 / 016-9229-1550)
  • 코콤포터노벨리 / VMware 홍보담당: 정윤아 대리 (02-6366-1514 / 010-2898-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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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릴리스에는 연방보안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예상 전망"이 포함되어 있다. 특정 리스크 요소의 결과 실제 결과는 이 예상 전망에 반영되어 있는 내용과 크게 다를 수 있는데 이러한 리스크 요소에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포함된다. (1) 일반 경제 또는 시장 상황의 불리한 변화, (2) 정보 기술 소비의 지연이나 제한, (3) 인수 및 투자와 관련한 리스크, (4) 가격 압력 및 신제품 도입과 같은 경쟁 요소, (5) 상대적으로 달라지는 제품가 및 구성품 비용 하락 그리고 제품과 서비스 매출량과 혼용, (6) 구성품 및 제품 품질과 가용성, (7) 신제품으로 전환, 고객의 신제품 수용 불확실성, 급격한 기술 및 시장 변화, (8) 불충분하거나 과도하거나 단종된 재고, (9) 전쟁 또는 테러 행위, (10) 고급 인력을 유치하고 보유할 수 있는 능력, (11) 변동이 심한 환율, (12) 기타 일회성 상황 및 이전에 가끔 미국증권거래위원회의 EMC 파일에서 드러나는 기타 중요한 요소. EMC는 이 릴리스 발표 일 이후 어떠한 예상 전망에 대해서도 업데이트를 책임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