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Mware, ‘IT as a Service ‘전략 통해 새로운 솔루션 대거 출시로 가상화, 클라우드 시장 다 잡는다!

  • 클라우드 인프라 솔루션 VMware vCloud Request Manager, vCenter Capacity IQ 출시
  •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솔루션 vFabric GemFire 6.5 출시 및 CSC와 파트너십 구축
  • 엔드 유저 컴퓨팅 솔루션 Zimbra™ Desktop 2.0 출시 및 View 4.5 구축 협력 공략 강화

서울-2010년 10월 18일, 데스크톱에서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에 이르기까지 가상화 솔루션 부문의 전세계 리더인 VMware는 오늘,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엔드유저 컴퓨팅를 위한 IT as a Service 전략을 통한 솔루션 제품군을 대거 발표했다.

IT as a Service 은 지난 9월 초,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VMworld 2010에서 발표됐으며 운영효율, 경쟁력 제고, 빠른 응답 속도 등을 통해 비즈니스를 위한 IT를 만들겠다는 VMware의 향후 10년 전략이다.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솔루션
VMware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및 관리 비전은 가상화 인프라를 기반으로 프라이빗 및 퍼블릭 클라우드 리소스 풀을 통합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통한 혁신적 모델 구현이다. 이번에 클라우드 인프라를 위해 출시된 제품은 VMware vCloud Request Manager, vCenter Capacity IQ 1.5, VMware Go™ Pro beta 이다.

  • VMware vCloud Request Manager는 안전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확장된 관리 및 컨트롤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솔루션은 지난 9월에 출시된 vCloud Cloud Director, vShield 제품군과 vCloud Datacenter Services 등과 같이 vSphere을 기반으로 구축되는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이다.

    vCloud Request Manager는 vCloud Director 프로비저닝 과정을 더욱 정교하게 만들어 주고 자동화한다. 사용자는 가상 데이터센터에서 애플리케이션 상점이나 서비스 카탈로그를 통해 소프트웨어를 스스로 프로비저닝 할 수 있으며 IT 관리자는 이 솔루션을 통해 소프트웨어 라이선스를 추적해 해당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사용자 액세스를 인증할 수 있다.

  • vCenter Capacity IQ 1.5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다이내믹한 환경에 맞춰 실시간 분석 능력과 문제가 생기면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고사양의 자동화 기능을 가졌다. 스토리지 예측을 위한 분석이 가능하며 스토리지 관련 병목현상을 정확히 짚어내는 장점이 있다. 뿐만 아니라 고객들이 그들의 가상화 및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를 기획 및 관리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이에 관한 중요한 정보들을 제공한다.
  • VMware Go™ Pro beta는 포괄적인 클라우드 서비스로, SMB들이 서버를 통합하고 기존 자산을 컨트롤하는 등 IT 인프라스트럭처 보안을 더욱 쉽게 만들어준다. Shavlik Technologies와 파트너십으로 함께 개발된 이 제품은 고객들이 서버 가상화 과정, 스트리밍 패치 관리 및 소프트웨어 자산관리를 클라우드 안에서 해결 할 수 있도록 돕는다.

VMware 는 이러한 제품 라인업을 통해 프로바이더들이 인프라스트럭처 서비스를 넘어서 PaaS, 서비스로의 데스크톱 등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도와 줄 예정이다. 기업용 퍼블릭 클라우드인 vCloud Datacenter Services는 Bluelock, COLT, SingTel, Terremark, Verizon을 통해 제공된다. 한편, VMware vCloud Datacenter Service의 최초 프로바이더인 유럽의 통신회사COLT의 첫 번째 고객은 Fidelity Investment Managers와 Carphone Warehouse다.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VMware 는 지난 9월에 발표한 vFabric에 이어 최신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을 위한 새로운 제품 VMware vFabric GemFire 6.5를 선보였다. vFabric은 경량 애플리케이션 서버, 글로벌 데이터관리, 클라우드-레디 메세징, 역동적 로드 밸런싱 및 애플리케이션 성능관리를 포함하는 통합된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다. 이를 통해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을 넘나들 수 있는 성능 및 이동성을 보장하며 완전한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이 구축된다.

  • VMware vFabric GemFire 6.5는 개발자들이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게 구축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강력한 데이터 아키텍처 확장을 가능하게 한다. 이번 솔루션은 복잡한 금용 서비스 및 정부 시스템을 포함한 가장 강도가 높은 데이터집약 환경을 위해 설계됐다. VMware는 이번 제품을 통해 처음으로 정교하고 분산된 데이터 관리 모델을 메인스트림 엔터프리이즈 애플리케이션으로 확장할 수 있게 됐다.

    또 한 vFabric GemFire 6.5은 기업들이 다이내믹한 확장성과 데이터 접근 수행능력을 통해 더욱 효율적으로 클라우드기반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스프링 프레임워크와의 통합은 개발자들이 GemFire 분산 데이터 관리 모델의 혜택을 제공하고 빠르게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게 해준다.

    그 외에도 이 솔루션은 데이터 패브릭에 걸쳐 수행된 즉각적인 처리를 통해 데이터 처리량이 더욱 빨라졌을 뿐 아니라 데이터기반과 같은 지속성은 물론 수행능력 향상, in-memory 데이터의 신뢰성도 높여준다.

이 와 관련해 VMwre는 CSC와 새롭게 파트너십을 강화했고, CSC는 기업들이 최신 자바 애플리케이션을 더욱 안전한 엔터프라이즈급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하는 vFabric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기업들은 기존의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로 이동 및 vFabric 플랫폼 전용 스프링 애플리케이션 구축이 가능해졌으며 모니터링을 통해 vCenter Hyperic의 잠재적 사용 및 스프링 애플리케이션의 수행관리 역량을 가늠할 수 있게 됐다.

엔드유저 컴퓨팅 솔루션

  • 이 번에 출시된 Zimbra™ Desktop 2.0 은 SaaS기반 협력을 통해 다양한 플랫폼에서 뛰어난 데스크톱 가상화 유저경험을 제공한다. Zimbra Collaboration Suite 유저들은 이 솔루션을 통해 이메일, 연락처, 캘린더 및 서류 관리 중앙시스템에 별도 제작된 오프라인으로 접근이 가능해졌다. 또한 어떤 플랫폼 (Window, Mac, Linux)에서도 일관된 성능을 유지하며 기업과 다양한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유저들에게도 통합된 오프라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더불 어 유저들과 관리자들이 이메일에 풍부한 기능성을 제공하는 웹 서비스 매시업 ‘짐렛(Zimlet)’을 바로 데스크톱에 다운 받을 수 있게 함으로써 SaaS기반 애플리케이션에 뛰어난 관리 및 통합 능력을 제공한다. 짐렛은 유저의 이메일 및 협력 환경에서 SaaS 기반 데이터 소스들을 매쉬업 유저 인터페이스로 생성시킨다.

    Desktop 2.0에 포함된 새로운 Social Zimlet은 트위터, 페이스북 등 다양한 소셜 네트워크 업데이트를 통합하며 번역, CRM, 사진, 지도, 온라인 미팅 관리 등 100가지 이상의 기능을 제공한다.

더 불어 VMware는 Siemens IT Solutions and Services와 함께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 View 4.5를 개발, 구축 및 판매 하기로 협력해 VMware 솔루션으로 유저들이 월등한 환경의 유저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힘을 쏟을 계획이다.

앤 드류 듀튼 (Andrew Dutton), VMware 아태지역 총괄 부사장은 “이번에 발표된 제품군을 통해 VMware의 ‘IT as a Service’ 비전을 실행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추었다”며 “VMware는 클라우드를 위한 인프라,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엔드유저 컴퓨팅 강화를 통해 아태지역 기업들이 진정한 클라우드로 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차별화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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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ware 소개]
VMware(NYSE: VMW)는 전세계적으로 데스크톱에서 데이터센터에 이르기까지 업계 표준 시스템용 가상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리더이다. 비즈니스 규모에 관계없이 모든 조직들이 VMware 솔루션을 통해 ▲IT 인프라 투자 및 운영비 절감, ▲비즈니스 연속성 보장, ▲보안 강화, ▲그린 IT를 실천하고 있다. 2009년 총 매출 20억 달러를 기록하고 현재 2만 5천여 파트너사와 19만 여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등, 전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회사 중 하나이다. 가상화 시장에서 리더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는 VMware는 지속적으로 기업의 CIO 들이 고려하는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에 포함돼 있다. VMware의 본사는 캘리포니아주 실리콘벨리에 위치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vmware.com/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도자료 문의]

  • VMware : 이효 기술총괄 부장 (02-6001-3893 / 010-8873-5337)
  • 코콤포터노벨리 / VMware 홍보담당 : 최안나 대리 (02-6366-1514 / 010-9451-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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