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Mware-LG, 개인 스마트폰 통한 기업 업무 강화 파트너십 체결

  • VMware의 모바일 가상화 솔루션으로 기업들, 직원 개인 모바일 디바이스를 통한 업무 확장 가능
  • VMware 모바일 가상화 플랫폼 구축하면 LG 스마트폰에서도 엔터프라이즈급의 보안과 관리 제공
  • 새로운 엔드유저 컴퓨팅 모델은 VMware의 IT as a Service 비전을 바탕으로 기존 고민 해결

서울-2010년 12월 8일, 데스크톱에서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에 이르기까지 가상화 솔루션 부문의 전세계 리더인 VMware(한국 지사장 윤문석, www.vmware.com/kr)는 오늘, LG전자와 함께 기업들이 직원 개인 스마트폰 등 모바일 디바이스를 통해 업무를 확장하고 중요 데이터 보안과 관리까지 보장하는 협력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LG전자는 VMware의 엔드유저 컴퓨팅 기술을 바탕으로 소비자와 비즈니스 고객에게 더 많은 선택을 제공하면서 엔터프라이즈 시장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유저들은 이번 모바일 디바이스 가상화라는 새로운 기술 적용을 통해 모바일 디바이스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고, 회사 IT 부서는 엔터프라이즈 수준의 보안과 컴플라이언스를 보장하며 중요 데이터를 관리 할 수 있다.

이 번 파트너십의 첫 시도는 LG 스마트폰으로 유저의 개인 계정과는 별도로, 회사 계정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하나의 디바이스 안에서 구축하는 것이다. LG 모바일 유저들은 하나의 디바이스를 이용하여 안전하게 개인 용도 및 업무상 용도로 2가지 버전의 가상 모바일 디바이스를 모두 사용 할 수 있으며, 이러한 VMware의 모바일 가상화 솔루션은 내년에 LG 스마트폰에서 상용화 될 계획이다.

김기세 LG전자 MC사업본부 엔터프라이즈 솔루션팀장 및 상무는 “중소기업 및 대기업 마켓은 LG가 집중하고 있는 부분이다. VMware와의 파트너십은 LG의 비즈니스용 스마트 모바일 디바이스 개발을 위한 글로벌 전략이다”며 “IT 기업들은 직원들이 가지고 있는 모바일 디바이스 활용해 기업 데이터 관리를 유지하면서 업무에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LG는 가상화 및 클라우드의 선두기업인 VMware의 플랫폼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IT 컨버전스와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이 직면하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는 강력한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기업들은 직원 소유 모바일 디바이스를 업무 영역으로 확장 가능

기 업은 근본적으로 클라이언트 컴퓨팅에 대한 두 가지를 고민하고 있다. 모바일 유저들이 증가함에 따라 데이터 접근에 대한 보안을 제공해야 하는 것과 급증하는 다양한 데이터, 애플리케이션, 클라이언트 디바이스들을 기업 측면에서 관리하는 부분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엔드유저 컴퓨팅 모델은 VMware의 IT as a Service 비전에 근간을 두고 있다. 이는 IT를 운영 효율, 경쟁력 제고, 비용절감, 민첩성 등에 집중하도록 해 비즈니스에 최적화(Business-centric) 되도록 만들고 더이상 많은 비용이 소요되는 IT가 아니라 IT가 클라우드를 통해 ‘서비스 프로바이더’로서의 역할을 해낼 것이라는 VMware의 향후 10년 전략이다.

스티브 헤로드 (Stephen Herrod) VMware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업무 환경이 점점 모바일화 되면서 고객들은 모바일 디바이스가 비즈니스를 위한 중요한 툴로 사용된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다. 사실 직원 개개인이 가진 모바일 디바이스가 현재 업무적으로 사용하는 제품보다 더 뛰어난 부분도 많이 있다"며 "그 결과, 민첩한 기업들은 유저들이 선택한 어떤 디바이스에서든지 업무가 가능하도록 하는 새로운 엔드유저 컴퓨팅 모델을 채용하려 한다. 우리는 LG와 함께 엔드유저에게는 친밀감을, 기업들에게는 보안 및 관리 기술을 제공하는 모바일 솔루션을 개발할 것이다고 말했다.

# # #

[VMware 소개]
VMware(NYSE: VMW)는 전세계적으로 데스크톱에서 데이터센터에 이르기까지 업계 표준 시스템용 가상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리더이다. 비즈니스 규모에 관계없이 모든 조직들이 VMware 솔루션을 통해 ▲IT 인프라 투자 및 운영비 절감, ▲비즈니스 연속성 보장, ▲보안 강화, ▲그린 IT를 실천하고 있다. 2009년 총 매출 20억 달러를 기록하고 현재 2만 5천여 파트너사와 19만 여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등, 전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회사 중 하나이다. 가상화 시장에서 리더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는 VMware는 지속적으로 기업의 CIO 들이 고려하는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에 포함돼 있다. VMware의 본사는 캘리포니아주 실리콘벨리에 위치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vmware.com/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도자료 문의]

  • VMware : 이효 기술총괄 부장  (02-6001-3893 / 010-8873-5337)
  • 코콤포터노벨리 / VMware 홍보담당: 최안나 대리 (02-6366-1514 / 010-9451-2102)

VMware는 VMware, Inc.의 미국 및 기타 관할 지역의 등록 상표이다. 본 문서에서 언급한 기타 모든 상표나 이름은 각 해당 업체의 상표일 수 있다.

이 릴리스에는 연방보안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예상 전망"이 포함되어 있다. 특정 리스크 요소의 결과 실제 결과는 이 예상 전망에 반영되어 있는 내용과 크게 다를 수 있는데 이러한 리스크 요소에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포함된다. (1) 일반 경제 또는 시장 상황의 불리한 변화, (2) 정보 기술 소비의 지연이나 제한, (3) 인수 및 투자와 관련한 리스크, (4) 가격 압력 및 신제품 도입과 같은 경쟁 요소, (5) 상대적으로 달라지는 제품가 및 구성품 비용 하락 그리고 제품과 서비스 매출량과 혼용, (6) 구성품 및 제품 품질과 가용성, (7) 신제품으로 전환, 고객의 신제품 수용 불확실성, 급격한 기술 및 시장 변화, (8) 불충분하거나 과도하거나 단종된 재고, (9) 전쟁 또는 테러 행위, (10) 고급 인력을 유치하고 보유할 수 있는 능력, (11) 변동이 심한 환율, (12) 기타 일회성 상황 및 이전에 가끔 미국증권거래위원회의 EMC 파일에서 드러나는 기타 중요한 요소. EMC는 이 릴리스 발표 일 이후 어떠한 예상 전망에 대해서도 업데이트를 책임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