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Mware, 간편하고 똑똑한 클라우드 시대의 IT 관리    

인프라 , 어플리케이션 , 클라우드 비즈니스 부문에 걸친 IT 관리 솔루션 대거 출시  

VMware vSphere Hypervisor 등으로 중소기업을 위한 클라우드 시대 앞당길      

서울 -2011 10 19 데스크탑에서 데이터센터, 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 가상화 솔루션 부문의 전 세계 리더인 VMware Korea(지사장: 윤문석)는 IT 관리의 간소화 및 자동화를 돕는 관리 제품군을 대거 출시하고, ‘클라우드 시대에 걸 맞는 IT 관리’에 대한 포트폴리오를 제시했다.  

이번 클라우드 관리 제품군은 인프라, 어플리케이션, IT 비즈니스의 3 영역에 걸쳐 출시됐다. VMware는 IT 관리 전반의 복잡성을 근본적으로 제거할 전략을 수립하고 각 영역의 제품군을 내놓았으며, 이를 통해 ▲가상화 플랫폼으로 관리 환경 구축 및 통합을 돕고, ▲간소화된 프로세스로 관리체계를 통합하며, ▲ 분석을 기반으로 지능적인 자동화된 환경을 갖출 수 있도록 돕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관리 부문의 제품출시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VMware는 이번 발표로 VMware vCenter Operations의 성능을 대폭 강화함은 물론, VMware vFabric Application Management 를 새롭게 선보이며 어플리케이션 관리부문까지 영역을 확장했다. 덧붙여, VMware IT Business Management 제품군으로 클라우드 비즈니스를 강력하게 뒷받침하는 포트폴리오를 완성했다.  

보아스 찰라미쉬(Boaz Chalamish), VMware 수석 부사장 및 엔터프라이즈 경영사업부 사장은 “많은 IT 조직들이 프라이빗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운영함에 따라, 기존 관리법의 한계점이 명확해졌다”며, “이번에 출시되는 VMware의 관리 솔루션은 단순히 고객들이 복잡한 IT 환경에 적응하고, 이에 그들의 관리법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이 복잡성을 제거하고 성능을 개선하여, 비즈니스 서비스를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 활용될 것”이라고 솔루션 출시의 목표를 밝혔다.    

  인프라 에서의 관리 : VMware vCenter Operations Management 제품군  

클라우드 인프라가 하루가 다르게 진일보 하는 시점에서, 전통적인 운영 관리체계의 한계를 인지한 VMware는 지난 3월 VMware vCenter Operations을 출시해 클라우드 환경을 간소화하고 자동화했다.  

이번 출시한 VMware vCenter Operations Management는 더욱 스마트한 관리 환경을 제공하며, 대시보드와 스마트알람 기능을 업그레이드 했다. 이 기능들은 ▲ 현재 발생되고 있는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고, ▲ 고객들이 인프라를 적절하게 사이징 할 수 있게 도와주며, ▲구성의 변화로 인해 발생될 수 있는 성능이슈에 대처할 수 있도록 현재 성능과 용량정보 간의 연관성을 신속하게 알려준다.  

또한, 어플리케이션들과 인프라 구성요소 간의 관계와 의존도를 자동으로 파악해서 보여주는, 일종의 ‘어플리케이션 인지 기능’을 추가했다. 이는 어플리케이션의 필요를 인지해서 적합하게 인프라를 운영하고, 이를 신속하게 최적화하는 기능이다.  

VMware는 Center Operations Management 제품군을 시작으로 VMware vCenter Capacity IQ 와 vCenter Configuration Manager를 더욱 밀접하게 통합하는 등 지속적으로 관리 솔루션을 통합해 나갈 전략이며, 앞으로 중소기업부터 대기업까지, 모든 규모의 기업들을 위해 4가지 에디션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이 제품군은 2012년 초에 상용화 되며, 한 가상머신 당 50 달러부터 요금이 부과된다. 현재vCenter Operations 고객들에게는 무료 업그레이드를 제공할 계획이다.    

어플리케이션 관리 : The vFabric Application Management 제품군    

가상화된 인프라와 빨라진 어플리케이션 개발 속도는 전통적인 어플리케이션 체계의 변화를 몰고 오고 있으며, 이는 동시에 ▲개발, ▲품질보증, ▲배포, ▲어플리케이션 지원 간의 경계를 허물고 있다. [1]  

이러한 운영과 개발의 경계를 넘나드는 격동적인 개발환경의 중점에서, VMware는 새로운 어플리케이션 관리 제품군인 vFabric Application Management 제품군을 선보였다. 이는 가상화된 인프라나 클라우드 환경에서 간편하고 복잡성을 제거한 가벼운 프로비저닝, 사용, 모니터링, 최적화 프로세스를 제공한다.  

vFabric Application Management 제품군은 새로운 두 가지 솔루션인 ▲vFabric AppDirector와 ▲vFabric Application Performance Manager 로 구성되어 있다.  

vFabric Application Management 제품군은 vFabric에 최적화 되어 있지만, 다른 프레임워크로도 확장이 가능하며, 올해 4분기까지 상용화 될 계획이다. 가격은 가상머신 당 360 달러부터 시작된다. 한편, vFabric AppDirector은 내년 초에 상용화 된다.    

클라우드 시대의 비즈니스 역량을 강화하는 IT Business Management

최근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기업형 IT 조직들의 역할도 비즈니스를 위한 서비스 중개인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더욱 가시적인 수익성, 높은 서비스 레벨, 벤더 사업의 확장 등의 요구를 가져오고 있다.  

이에 VMware는 VMware IT Business Management 제품군을 출시해 CIO들이 비용, 위험부담, 성능, 그리고 컴플라이언스에 기반하여 적합한 대외구매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제품군은 ▲IT Finance Manager, ▲IT Service Level Manager, ▲ IT Vendor Manager 의 모듈을 포함하고 있으며 올해 6월에 인수했던 디지털퓨얼(Digital Fuel) [2] 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VMware IT Business Management 제품군은 CIO들이 비즈니스가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충분히 인지한 후, 진정한 IT 서비스의 중개인으로서 활동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올해 4분기에 상용화 될 예정이며, 각 유저당 라이선스가 부과된다.

VMware Korea 윤문석 지사장은 “클라우드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IT관리의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한 간소화가 필요한 때다”라며 “포레스터(Forrester, The Annual Cloud Maturity Index)가 매년 실시하는 아태지역 클라우드 컴퓨팅 리서치에 따르면, 한국 기업의 73%가 자동화된 관리를 클라우드 도입의 핵심적인 요소로 인정하고 있으며, ‘프라이빗-퍼블릭’ 클라우드 간의 공통된 관리 방식이 클라우드 도입의 결정적인 요소라는 관점을 갖고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vCenter Operations Management 제품군을 포함한 VMware의 관리 솔루션 포트폴리오는 우리의 고객들이 클라우드를 더욱 선제적이고, 민첩하고, 그리고 효율적으로 도입 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관리 포트폴리오의 전략을 밝혔다.

중소기업의 클라우드 위한 vCenter Protect Essentials Plus VMware Go Pro

한편, VMware 는 중소기업의 클라우드를 앞당기기 위해 vCenter Protect Essentials Plus를 발표하고, VMware Go Pro 서비스를 한층 더 강화했다. 이 두 제품은 중소기업들에게 다양한 선택 사항뿐만 아니라 맞춤 설계형 환경인 온프레미스(On-Premise)와 SaaS(Software as a Service)의 혜택을 모두 제공한다.  

vCenter Protect Essentials Plus는 하나의 완성된 중소기업형 관리 시스템으로서, 물리적 및 가상 머신의 쉽고 비용 효율적인 관리 환경을 제공한다. 28개의 언어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사용이 가능하며, 전력관리, 안티바이러스 및 엔드포인트(end point)  보안 등을 완벽하게 실행한다.  

VMware Go Pro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VMware vSphere Kits ▲VMware vSphere Storage Appliance▲ VMware vSphere Hypervisor 의 성능도 강화됐다. 그 중 VMware vSphere Storage Appliance 중소기업에게 별도의 고가 공유 스토리지 구매 없이 소프트웨어적으로 가상 고유 스토리지 기능을 제공하여, 그리고 공유 스토리지의 복잡성이 없이 풍부한 비즈니스 연속성과 VMware vSphere 의 자동화된 리소스 관리 용량을 제공한다. 또한, 내부 스토리지를 여러 개의 서버에서 하나의 안전하고 공유가 가능한 리소스로 바꿔줘, 중소기업이 더욱 쉽고 빠르게 가상화의 혜택을 획득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VMware vSphere Hypervisor는 가상화를 누구나 쉽게 구축할 수 있도록 마련된 무료 프로그램이다. 이 서비스는 VMware ESXi™ 기반의 하이퍼바이저 아키텍처로서, 업계 표준화를 이끌어 왔으며 안정성, 성능, 그리고 친환경적인 요소까지 갖췄다. VMware vSphere Hypervisor를 활용하면 어플리케이션을 소수의 서버에 통합 가능하며, 하드웨어 구입, 전력, 쿨링, 그리고 관리에 이르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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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1] 'VMware vCenter Operations Management 대시보드

[ 사진 2]VMware vFabric Application Performance Manager 실행화면 (vFabric AppInsight)

 

 

[ 사진 3] VMware 19 기자간담회를 열고 클라우드 관리 중소기업형   제품군을

대거 출시했다고 밝혔다

   

[ 사진 4] VMware Korea 윤문석 지사장이 VMware 의 클라우드 관리 및 중소기업형 제품전략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      

  [VMware 소개 ]

VMware(NYSE: VMW)는 전세계적으로 데스크톱에서 데이터센터에 이르기까지 업계 표준 시스템용 가상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리더이다. 비즈니스 규모에 관계없이 모든 조직들이 VMware 솔루션을 통해 ▲IT 인프라 투자 및 운영비 절감, ▲ 비즈니스 민첩성 제고, ▲비즈니스 연속성 보장, ▲보안 강화, ▲그린 IT를 실천하고 있다. 2010년 총 매출 29억 달러를 기록하고 현재 2만 5천여 파트너사와 25만 여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등, 전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회사 중 하나이다. 가상화 시장에서 리더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는 VMware는 지속적으로 기업의 CIO 들이 고려하는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에 포함돼 있다. VMware의 본사는 캘리포니아주 실리콘벨리에 위치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vmware.com/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VMwar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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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효 기술총괄 이사  (02-6001-3893 / 010-8873-5337 / hlee@vmware.com)  

[ 보도자료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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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콤포터노벨리 (KorCom Porter Novel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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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가는 움직임과 어플리케이션 요구의 속도도 빨라져, 기업들의 관심은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관리하는 방법과 융합된 어플리케이션 운영 모델로 옮겨가고 있다. IT 운영자와 개발자 간 차이가 점점 줄어드는 경향은 운영(Operations)과 개발(Development)이라는 용어를 합친 `데브옵스(DevOps)`라는 새롭게 융합된 모델들을 만들어 냈다.

[2] VMware가 고객들의 IT 투자 성향을 더욱 자세히 파악하기 위해 인수했다. 디지털퓨얼은 효율적인 IT 재무관리와 비즈니스 관리로 최고의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구현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서비스 모델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