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클라우드 온라인 세미나 ‘VMware Virtual Cloud Day’ 개최  

•   전세계 가상화 , 클라우드 리더 VMware CEO 발표를 들을 있는 무료 온라인 세미나  

•  네트워킹 시간으로 동료 업계 종사자들과 다양한 의견 교환도 가능해    

서울 -2011 8 22 데스크탑에서 데이터센터, 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 가상화 솔루션 부문의 전 세계 리더인 VMware Korea(지사장: 윤문석)는 VMware 클라우드 인프라 솔루션을 소개하는 온라인 세미나 ‘VMware Virtual Cloud Day’를 8월 25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내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IT강국인 한국을 위해 특별히 마련된 실시간 온라인 세미나다.  

클라우드 업계의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 클라우드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누구나 업계동향을 읽을 수 있도록 가이드 역할을 해주는 자리가 될 예정이며, 클라우드에 관심을 갖고 있는 누구나 간편한 온라인 등록으로 무료 참가 가능하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특별히 네트워킹 세션을 별도 마련해 업계 종사자들이 서로 활발하게 정보교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자리에는 VMware의 전 세계 비즈니스를 이끄는 수장들이 발표자로 나선다. VMware CEO 폴 마리츠 (Paul Maritz)가 발표하는 ‘미래 인프라’ 에 이어 VMware 전세계 최고기술경영자(CTO) 및 R&D 수석 부사장인 스티브 헤로드의 (Stephen Herrod)  ‘새로운 클라우드 인프라’ 발표 세션도 마련되어 클라우드 업계를 리드하고 있는 VMware의 비전은 물론 전 세계를 주도하고 있는 클라우드의 새로운 트렌드도 제시될 예정이다.  

VMware Korea 윤문석 지사장은 “이번 자리는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국내 IT 시장의 수준을 대변하고, 국내 IT 전문가들이 정교하고 효율적으로 설계된 인프라에 관심을 보이고 있기에 마련된 자리”라며, “ 지난달 ‘VMware Roadshow 2011’를 통해 전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실감했던 열기를, 이번 온라인 세미나에서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료 온라인 세미나는 호주 인도 중국 싱가폴 등에서도 개최되어 클라우드 업계 전문가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한국에서 개최되는 이번 ‘VMware Virtual Cloud Day’ 에서는 추첨을 통해 온라인 설문 참여자 중 5명에게는 iPad 2를, 온라인 설문 참여자 모두에게는 스타벅스 음료권이 증정될 예정이다.  

한편, VMware는 지난 7월 13일 전세계 동시에 클라우드 인프라 제품군을 발표하여, vSphere® 5.0을 비롯해 VMware vShield 5, vCenter Site Recovery Manager 5, vCloud Director 1.5로 보안, 관리 등 클라우드에 필수적인 통합 인프라를 더욱 강화한 바 있다.  

또한, 올해 상반기에 ‘VMware Roadshow 2011’뿐만 아니라 금융권 고객 세미나 등 국내 클라우드 시장에서 활발하게 파트너십 및 클라우드 세미나를 개최해 호응을 얻어왔다.  

VMware Virtual Cloud Day 등록 바로 가기          

‘VMware Virtual Cloud’
시간 발표자 주제 장소
  2:00PM 인사말 - 윤문석 VMware Korea 지사장
( 실시간 질의 응답 가능 )
  오디토리엄
  2:15PM 기조연설: Infrastructure of the Future
VMware CEO & President, 폴 마리츠 (Paul Maritz)
  오디토리엄
  기조연설: The New Cloud Infrastructure
VMware CTO, 스티브 헤로드 (Stephen Herrod)
  오디토리엄
          3:00PM 신제품 론칭 세션 :
클라우드를 위한 VMware 솔루션

Cloud Infrastructure Launch - What's New What's New in vSphere 5 and Heartbeat 6.4 What's New in vCenter Site Recovery Manager 5 What's New in vCloud Director What's New in vShield 5 - Trust Your Cloud New vSphere Storage Appliance - "Shared Storage For Everyone" Pricing and Licensing
          신제품 론칭 세션 참여
5:00PM 네트워킹 시간 - 동료 및 업계 종사자들과 온라인을 통한 다양한 의견 교환 네트워킹 라운지
6:00PM Virtual Cloud Day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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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ware, 가상화 도입으로 중외정보기술의 스마트워크 서비스 민첩성 강화   

•  시장개방 경쟁환경에 대비하여 , 고객의 서비스요청에 신속하게 대응할 있는 가상화 도입  

•  중외제약 본사 연구소의 전원공급시스템 , 데이터센터 상면비용 하드웨어 관련비용 최소화  

서울 -2011 10 26 데스크탑에서 데이터센터, 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 가상화 솔루션 부문의 전 세계 리더인 VMware Korea(지사장: 윤문석)는 (주)중외정보기술에 가상화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도입했다고 밝혔다.  

중외정보기술은 JW 중외제약을 비롯한 계열사와 연구소의 IT자원을 지원 및 관리하는 토털솔루션 전문기업이다. 중외정보기술은 메신저, 그룹웨어 용 서버 가상화를 통해, 그룹 내 협업 효율을 높여 스마트워크 환경을 구현할 수 있었다. 또한, 서버 인프라를 가상화 하여 고객들에게 가장 빠르고 안전하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중외정보기술은 고객들이 신속한 추가 서비스에 대한 요구가 매우 높다는 점을 인지하고, 빠르고 안정적으로 인프라 개선을 단행하게 됐다.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증가에 따라 관리 효율을 높이기 위한 근본적인 해결방안이 필요했으며, 만일에 사태에 일어날 수 있는 시스템 중단과 같은 사고에 대한 대책도 시급했다. 또한, 신규서버 구입으로 전산실도 비좁아져 전반적인 인프라 개선이 필수적이었다. 이에 중외정보기술은 종합적인 문제점을 해결하고 비즈니스 민첩성과 비용절감을 실현하기 위해 가상화 도입을 결정했다.  

고객들에게 유연하고 빠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VMware 선택

중외정보기술은 자체 그룹사 전체에서 다수의 서버를 운영하고 있었지만, 이에 대한 효과가 비용에 비해 낮은 것으로 확인됐다. 서비스 별로 각 하드웨어 자원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에 대한 사용률의 편차가 심했으며 부서별 하드웨어 자원의 호환이 어려워 전반적인 효율성이 낮게 측정됐다.  

이에 중외정보기술은 여러 솔루션을 비교 검토하여 VMware Virtual Infrastructure 3.5 Enterprise 와 VMware vSphere™ Essential Plus를 통해 가상화 도입을 단행했다.  

허운학 중외정보기술 SIM 본부장은 “이번 VMware 솔루션 도입을 통해 과거와 달리 신규 서비스 구축에 요구되는 시간이 매우 짧아졌다”며, “곧 제약시장이 개방됨에 따라 국제적인 규정준수를 위해 발 빠른 서비스 제공이 필요한 시점에 이러한 성과를 내게 되어 기쁘다”고 가상화 도입의 소감을 밝혔다.    

VMware 솔루션이 보장하는 안정성이 선택의 이유

중외정보기술은 VMware 솔루션 도입의 가장 큰 요인으로 가상화 플랫폼 도입과 마이그레이션 과정에서의 안정성을 손꼽았다. 가상화 플랫폼의 도입은 비용절감뿐만 아니라 추진 과정과 도입 후의 안정된 환경이 필수적이라는 신념 때문이다.  

우선 중외정보기술은 자사의 다양한 서비스를 가상 서버로 통합하였으며, 가상서버로 옮겨가면서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추가 라이선스 비용 없이 그대로 마이그레이션 과정을 거쳤다. 이중화 구성을 위한 클러스터링 소프트웨어를 별도로 구입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에 눈에 띄게 비용절감을 할 수도 있었으며, 그밖에 전원공급시스템(UPS)용량의 여유확보, 상면과 전력사용량 감소, 하드웨어 비용절감, 그린 컴퓨팅이라는 결과를 이뤄냈다.    

안정적이고 민첩한 플랫폼 구축으로 신속한 서비스 제공 가능해져  

중외정보기술은 이번의 성공적인 가상화 도입을 기반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기반 환경 조성을 마쳤으며, 더 나아가 생산관리 및 메인시스템까지 확장을 검토하고 있다. 또한, SaaS(Software-as-a-Service)로 서비스 영역을 확장하는 것도 중외정보기술의 주요 비전 중 하나이다.  

이번 가상화 도입 성공에 대해 VMware Korea 윤문석 지사장은 “ 중외정보기술은 제약시장개방과 경쟁가속화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가상화 플랫폼을 구축하여 본연의 비즈니스 역량을 강화했다”며, “헬스케어 분야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업 군에서도 핵심역량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이에 VMware가 IT인프라의 효율성을 최대로 끌어올리고 최적화 하는 역할을 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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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1_vSphere 활용 구조 ]  

[VMware 소개 ]

VMware(NYSE: VMW)는 전세계적으로 데스크톱에서 데이터센터에 이르기까지 업계 표준 시스템용 가상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리더이다. 비즈니스 규모에 관계없이 모든 조직들이 VMware 솔루션을 통해 ▲IT 인프라 투자 및 운영비 절감, ▲ 비즈니스 민첩성 제고, ▲비즈니스 연속성 보장, ▲보안 강화, ▲그린 IT를 실천하고 있다. 2010년 총 매출 29억 달러를 기록하고 현재 3만 5천여 파트너사와 3만 여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등, 전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회사 중 하나이다. 가상화 시장에서 리더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는 VMware는 지속적으로 기업의 CIO 들이 고려하는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에 포함돼 있다. VMware의 본사는 캘리포니아주 실리콘벨리에 위치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vmware.com/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VMware Korea      
[ 기술 문의 ]
이 효 기술총괄 이사  (02-6001-3893 / 010-8873-5337 / hlee@vmware.com)  
[ 보도자료 문의 ]
 정준경 상무 (6001-3879 / jkjung@vmware.com)  
•  코콤포터노벨리 (KorCom Porter Novelli)              
김세진 차장 (02-6366-1508 / sejin_kim@korcom.com)
윤희수 사원 (02-6366-1514 / hsyoon@korcom.com)  

VMware는 VMware, Inc.의 미국 및 기타 관할 지역의 등록 상표이다. 본 문서에서 언급한 기타 모든 상표나 이름은 각 해당 업체의 상표일 수 있다. 이 릴리스에는 연방보안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예상 전망”이 포함되어 있다. 특정 리스크 요소의 결과 실제 결과는 이 예상 전망에 반영되어 있는 내용과 크게 다를 수 있는데 이러한 리스크 요소에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포함된다. (1) 일반 경제 또는 시장 상황의 불리한 변화, (2) 정보 기술 소비의 지연이나 제한, (3) 인수 및 투자와 관련한 리스크, (4) 가격 압력 및 신제품 도입과 같은 경쟁 요소, (5) 상대적으로 달라지는 제품가 및 구성품 비용 하락 그리고 제품과 서비스 매출량과 혼용, (6) 구성품 및 제품 품질과 가용성, (7) 신제품으로 전환, 고객의 신제품 수용 불확실성, 급격한 기술 및 시장 변화, (8) 불충분하거나 과도하거나 단종된 재고, (9) 전쟁 또는 테러 행위, (10) 고급 인력을 유치하고 보유할 수 있는 능력, (11) 변동이 심한 환율, (12) 기타 일회성 상황 및 이전에 가끔 미국증권거래위원회의 EMC 파일에서 드러나는 기타 중요한 요소. EMC는 이 릴리스 발표 일 이후 어떠한 예상 전망에 대해서도 업데이트를 책임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