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Mware, 프라이빗 클라우드 비지니스를 위한 파트너 프로그램 세미나 개최

•  중견 SI 사를 대상으로 ‘VMware 서비스 프로바이더 프로그램 (VSPP)’ 통해 새로운 클라우드 비지니스를 위한 파트너십 강화  

•  서비스 프로바이더 파트너사들에게 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 창출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제시    

서울 -2011 6 08 데스크톱에서 데이터센터, 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 가상화 솔루션 부문의 전 세계 리더인 VMware Korea(지사장: 윤문석)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장을 활용한 매출 및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수 있는 파트너지원 프로그램 ‘VMware 서비스 프로바이더 프로그램 (VSPP, VMware Service Provider Program)’ 세미나를 6월 14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클라우드로 가는 핵심단계인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서비스 프로바이더들과 함께 새로운 IT시장에 대한 정보와 기회를 공유하기 위해 올해 최초로 기획됐다. 이번 세미나에서 소개될 ‘VMware 서비스 프로바이더 프로그램(VSPP)’은 VMware가 2007년부터 전 세계적으로 시작해 주목 받은 파트너 프로그램으로서 통신 사업자, 웹 호스팅 사업자, 애플리케이션 사업자, 아웃소싱 기업, 서비스 관리 기업을 위한 파트너 지원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VMware 의 v클라우드(vCloud)를 기반으로, 서비스 프로바이더들이 그들의프라이빗 클라우드 부문 고객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효율적인 VMware 제품을 제공하고, 각 고객의 특성에 맞춘 호스팅된 인프라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공동마케팅, VMware 기반의 제품·서비스· 솔루션를 위한 개발, 프로모션, 판매에 걸친 체계적인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관계를 기반으로, 파트너사의 경쟁력을 최대로 끌어올릴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VMware는 이번 세미나에서 ‘VMware 서비스 프로바이더 프로그램(VSPP)’ 소개와 더불어, 파트너들이 보유하고 있는 기존 서비스모델에 VMware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모델을 활용해 수익성을 강화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에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제시 할 예정이다. 서버•데스크톱 가상화 기술의 최신 동향 및 클라우드로 가기 위한 필수요소인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의 정보를 공유하는 세션도 마련됐다.  

VMware Korea 이문형 상무는, “ 이번 세미나로 많은 서비스 프로바이더 파트너사들이 VMware의 강력한 프라이빗 클라우드 솔루션을 경험하고, VMware의 파트너로서 클라우드 시장의 선두주자가 될 수 있는 길을 찾길 바란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VMware 서비스 프로바이더 프로그램(VSPP)’은 파트너사들에게 그들의 비즈니스를 위한 선택권을 최대로 제공하여, 고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유연하고 실질적인 서비스”라며, “이는 VMware가 추구하는 클라우드 비전, ‘IT as a Service’ 와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파트너십으로 고객과 함께 발전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전화(080-222-6001)나 이메일( help@vmwareinfo.co.kr), 또는 온라인( http://vmwareinfo.co.kr/VSPP/) 통해 참여 가능하다.    

# # #    

장소 일자

2011년 6월 14일 (화) 오후 1시 30분 - 7시 /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2층 카멜리아룸      

[VMware 소개 ]

VMware(NYSE: VMW)는 전세계적으로 데스크톱에서 데이터센터에 이르기까지 업계 표준 시스템용 가상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리더이다. 비즈니스 규모에 관계없이 모든 조직들이 VMware 솔루션을 통해 ▲IT 인프라 투자 및 운영비 절감, ▲ 비즈니스 민첩성 제고, ▲비즈니스 연속성 보장, ▲보안 강화, ▲그린 IT를 실천하고 있다. 2010년 총 매출 29억 달러를 기록하고 현재 2만 5천여 파트너사와 25만 여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등, 전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회사 중 하나이다. 가상화 시장에서 리더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는 VMware는 지속적으로 기업의 CIO 들이 고려하는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에 포함돼 있다. VMware의 본사는 캘리포니아주 실리콘벨리에 위치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vmware.com/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VMware Korea      

[ 파트너십 문의 ]
이문형 상무 (02-6001-3897 / 010 4148 2077 / molee@vmware.com)
[ 기술 문의 ]
이 효 기술총괄 이사  (02-6001-3893 / 010-8873-5337 / hlee@vmware.com)  
[ 보도자료 문의 ]
 정준경 상무 (6001-3879 / jkjung@vmware.com)  
•  코콤포터노벨리 (KorCom Porter Novelli)              
김세진 차장 (02-6366-1508 / sejin_kim@korcom.com)

윤희수 사원 (02-6366-1514 / hsyoon@korcom.com)  

VMware는 VMware, Inc.의 미국 및 기타 관할 지역의 등록 상표이다. 본 문서에서 언급한 기타 모든 상표나 이름은 각 해당 업체의 상표일 수 있다. 이 릴리스에는 연방보안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예상 전망”이 포함되어 있다. 특정 리스크 요소의 결과 실제 결과는 이 예상 전망에 반영되어 있는 내용과 크게 다를 수 있는데 이러한 리스크 요소에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포함된다. (1) 일반 경제 또는 시장 상황의 불리한 변화, (2) 정보 기술 소비의 지연이나 제한, (3) 인수 및 투자와 관련한 리스크, (4) 가격 압력 및 신제품 도입과 같은 경쟁 요소, (5) 상대적으로 달라지는 제품가 및 구성품 비용 하락 그리고 제품과 서비스 매출량과 혼용, (6) 구성품 및 제품 품질과 가용성, (7) 신제품으로 전환, 고객의 신제품 수용 불확실성, 급격한 기술 및 시장 변화, (8) 불충분하거나 과도하거나 단종된 재고, (9) 전쟁 또는 테러 행위, (10) 고급 인력을 유치하고 보유할 수 있는 능력, (11) 변동이 심한 환율, (12) 기타 일회성 상황 및 이전에 가끔 미국증권거래위원회의 EMC 파일에서 드러나는 기타 중요한 요소. EMC는 이 릴리스 발표 일 이후 어떠한 예상 전망에 대해서도 업데이트를 책임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