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로 똑똑하고 따뜻한 병원 만들기 나선다  

- 스마트 기기를 이용한 화상면회 서비스 어린이 환자 교육 프로그램 제공  

- VMware View 도입으로 환자들의 모든 스마트 기기를 아우르는 클라우드 환경 구축  

서울 -2012 3 5 가상화 솔루션 부문의 전 세계 리더인 VMware Korea(지사장: 윤문석)는 120년 전통의 강남·용인 세브란스 병원이 VMware [1]View 기반의 데스크톱가상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발표했다.  

강남·용인 세브란스 병원은 ‘데스크톱가상화 구축 프로젝트’를 통해 본체 없는 PC 도입 및 모바일 의료 환경을 구축해 보다 선진화된 의료 시스템을 제공하게 됐다. 이를 통해 병원은 보안시스템을 강화해 외부 해킹위협으로부터 환자의 정보를 보호하는 한편, 진료 시스템의 안정성도 한층 높였다. 뿐만 아니라 전기 사용량 감소를 통한 비용 절감의 혜택도 누리게 된다.  

데스크톱 가상화 통해 모바일 의료환경 구축 친환경 병원 실현  

강남·용인 세브란스 병원은 FTA 와 같은 글로벌 의료시장 개방에 대비하여, IT 인프라를 선진화 하자는 목표를 갖고 이번 데스크톱가상화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무엇보다도 병원 의료정보팀은 환자들과 의료진 모두에게 편리함을 제공하기 위해, 갤럭시탭, 아이패드 등 모든 종류의 스마트 기기를 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의료 환경의 필요성을 절감했다. 또한 의료계 전반에 ‘친환경 병원(Green Hospital)’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개별 본체 없이 PC를 활용할 수 있는 데스크톱 가상화에 대해 주목하게 됐다. 그 외에도 환자 기록을 의료진들의 개별 PC 가 아닌 중앙에서 관리해야 하는 개인정보보호법의 개정도 데스크톱 가상화 도입의 계기가 됐다.  

이러한 데스크톱가상화를 통한 모바일 의료환경은 의료 서비스의 큰 변화를 가져왔다.

현재 강남 세브란스 병원의 입원 간호팀은 면회 시간에 제약이 없는 ‘화상 면회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태블릿 기기를 활용하여 어린이 환자들에게 동영상 교육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이는 간호사들이 어린이 환자들과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자발적으로 간호팀이 제안한 활동이며, 이러한 의료진들의 배려와 모바일 환경이 만나 어린이 환자들이 병원에서도 공부하고, 교육적인 게임을 즐기는 등 입원 서비스 품질이 한층 강화되는 효과를 나타냈다.  

‘친환경 병원(Green Hospital)’의 명성도 얻었다. 세브란스 병원은 24시간 근무체제를 유지하는 종합병원의 특성 상, 하루 종일 전원이 켜져 있는 컴퓨터가 전체 PC 중 40% 대에 이른다. 그러나 강남·용인 세브란스 병원은 본체가 없는 데스크톱가상화를 도입하여 전기료를 월 평균 30%까지 절감했다.  

또한, 데스크톱가상화를 통해 병원의 최우선 과제인 시스템의 보안도 강화됐다. 진료 PC가 업무 시 다이렉트로 외부 사이트에 접속하는 것을 차단하여, 디도스와 같은 보안위협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효과를 거뒀다. 이는 갈수록 고지능화 되는 악성 사이트나 해킹 사고를 사전에 원천적으로 방지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서, 생명을 다루는 병원 인프라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총 350 여 유저 규모의 데스크톱가상화(VDI) 환경 구축으로서 ▲강남 세브란스에서 300 유저, ▲용인 세브란스에서 50 유저 환경이 원격 시스템을 기반으로 원활하고,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강남 세브란스 병원 안과 김성수 교수는  “올 해부터 병원의 의료진들과 환자들이 본격적으로 데스크톱 가상화 기반의 모바일 서비스를 한껏 누리게 됐다.”며, “ 클라우드의 도입으로 병원의 서비스가 더욱 안전하고 세심해져, FTA 과 같은 의료개방에서 세브란스 병원의 경쟁력이 더욱 빛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현재 모바일 환경이 의료진들과 환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만큼, 5년에 걸쳐 병원 전체에 데스크톱가상화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VMware Korea 윤문석 지사장은 “생명을 다루는 의료계만큼 인프라의 안전성이 중요한 곳도 없을 것”이라며, “강남•용인 세브란스 병원이 VMware View 기반의 데스크톱가상화를 성공적으로 구축했다는 것은 그만큼 솔루션의 안전성이 입증된 것을 의미한다. 이를 기반으로 올해는 VMware 데스크톱가상화가 특히 많이 요구되고 있는 의료, 금융뿐만 아니라 공공, 제조, 서비스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솔루션의 견고함과 민첩성을 제공할 전략” 이라고 말했다.

 

[ 그림 1_ 강남세브란스병원 전경 ]

 

[VMware 소개 ]

VMware(NYSE: VMW)는 전세계적으로 데스크톱에서 데이터센터에 이르기까지 업계 표준 시스템용 가상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리더이다. 비즈니스 규모에 관계없이 모든 조직들이 VMware 솔루션을 통해 ▲IT 인프라 투자 및 운영비 절감, ▲ 비즈니스 민첩성 제고, ▲비즈니스 연속성 보장, ▲보안 강화, ▲그린 IT를 실천하고 있다. 2011년 기준 37.7억 달러를 기록하고 현재 2만 5천여 파트너사와 30만 여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등, 전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회사 중 하나이다. 가상화 시장에서 리더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는 VMware는 지속적으로 기업의 CIO 들이 고려하는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에 포함돼 있다. VMware의 본사는 캘리포니아주 실리콘밸리에 위치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vmware.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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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VMware의 데스크톱가상화 솔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