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려 쓰는 클라우드

VMware 서비스 프로바이더 프로그램 (VSPP) 국내 상륙  

라이센스 비용이 부담스럽다면 ? 그때 빌려 쓰세요 !

세계 8,200 개의 파트너사가 활용하는 클라우드 온디맨드 서비스

서울 -2012 5 31 – 가상화와 클라우드 인프라 부문의 전세계 리더인 VMware(지사장: 윤문석)는 오는 6월부터 국내 고객들을 대상으로 ‘VMware 서비스 프로바이더 프로그램 (VMware Service Provider Program, VSPP)’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VMware 서비스 프로바이더 프로그램 (VSPP)’은 vSphere, View, Charge Back, Zimbra 등 VMware의 가상화 및 클라우드 서비스 제품들의 라이센스를 구입하지 않고, 렌탈 방식으로 사용한 만큼만 지불하는 프로그램이며, 대상은 ▲통신 ▲웹 호스팅 ▲애플리케이션 ▲아웃소싱 ▲서비스 관리 기업 등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든 사업자이다.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기업 또는 개인 고객 또한 이들 사업자를 통해 필요한 만큼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고 지불하면 된다.

이 외에도 ▲60일간 vCloud Premier Service 무료 데모 소프트웨어 제공 ▲ VMware와의 공동 마케팅 기회 제공 ▲ 교육할인 ▲ 파트너 행사 및 VMworld 참석기회 제공 ▲ VMware 기반의 제품·서비스· 솔루션 개발, 프로모션, 판매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등 파트너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혜택들을 함께 제공한다.

2007년에 공식 출시한  ‘VMware 서비스 프로바이더 프로그램 (VSPP)’는 전세계적으로 8,200여 개의 파트너사와 함께 하고 있으며, 미국의 버라이즌(Verizon), 테레마크(Terremark), 블루록(Bluelock), 유럽의 콜트(Colt), 싱가포르의 싱텔(SingTel) 등이 대표적인 파트너사로 손꼽힌다.

VMware는 올 6월 국내 출시를 위해 굿센테크날러지를 VSPP 국내 총판으로 선정하고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VMware 서비스 프로바이더 프로그램 (VSPP)’의 도입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국내 총판으로 선정된 굿센테크날러지(대표: 조해근)은 지난 10여 년간 경쟁력 있는 종합 IT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VMware 서비스 프로바이더 프로그램 (VSPP)’의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영업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VMware Korea 윤문석 지사장은  ‘VMware 서비스 프로바이더 프로그램 (VSPP)는 클라우드 서비스 프로바이더들이 초기 투자비용을 줄이면서, 필요할 때마다 클라우드 인프라를 빌려 쓸 수 있는 최적의 대안으로 활용되고 있다”고 소개하며, “이제 국내 고객들에게도 효율성을 극대화한 VMware의 ‘빌려 쓰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출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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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PP 국내총판 , 굿센테크날러지 소개 ]

굿센테크날러지(대표: 조해근)는 기업을 위한 전문솔루션과 종합 IT서비스를 제공하는 10년여간의 사업수행을 통해 고객으로부터 기술력과 서비스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입니다. 또한 기업지식포탈시스템, ERP, IT아웃소싱서비스 등 응용 SW시장에서 경쟁력을 쌓아온 기업이며 고객으로부터 기술력과 서비스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VMware 소개 ]

VMware(NYSE: VMW)는 전세계적으로 데스크톱에서 데이터센터에 이르기까지 업계 표준 시스템용 가상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리더이다. 비즈니스 규모에 관계없이 모든 조직들이 VMware 솔루션을 통해 ▲IT 인프라 투자 및 운영비 절감, ▲ 비즈니스 민첩성 제고, ▲비즈니스 연속성 보장, ▲보안 강화, ▲그린 IT를 실천하고 있다. 2011년 기준 37.7억 달러를 기록하고 현재 5만 여 파트너사와 35만 여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등, 전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회사 중 하나이다. 가상화 시장에서 리더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는 VMware는 지속적으로 기업의 CIO 들이 고려하는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에 포함돼 있다. VMware의 본사는 캘리포니아 주 실리콘밸리에 위치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vmware.com/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VMware Korea         

[ 파트너십 문의 ]

이문형 상무 (010 4148 2077 / molee@vmware.com)

 [ 보도자료 문의 ]

이윤성 마케팅 부장 (02-6001-3868 / yslee@vmware.com)

•  코콤포터노벨리 (KorCom Porter Novelli)                       

윤희수 사원 (02-6925-1537 / 010 - 4151 – 9684 / hsyoon@korcom.com)

김세진 차장 (02-6925-1535 / sejin_kim@korcom.com)

VMware는 VMware, Inc.의 미국 및 기타 관할 지역의 등록 상표이다. 본 문서에서 언급한 기타 모든 상표나 이름은 각 해당 업체의 상표일 수 있다. 이 릴리스에는 연방보안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예상 전망”이 포함되어 있다. 특정 리스크 요소의 결과 실제 결과는 이 예상 전망에 반영되어 있는 내용과 크게 다를 수 있는데 이러한 리스크 요소에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포함된다. (1) 일반 경제 또는 시장 상황의 불리한 변화, (2) 정보 기술 소비의 지연이나 제한, (3) 인수 및 투자와 관련한 리스크, (4) 가격 압력 및 신제품 도입과 같은 경쟁 요소, (5) 상대적으로 달라지는 제품가 및 구성품 비용 하락 그리고 제품과 서비스 매출량과 혼용, (6) 구성품 및 제품 품질과 가용성, (7) 신제품으로 전환, 고객의 신제품 수용 불확실성, 급격한 기술 및 시장 변화, (8) 불충분하거나 과도하거나 단종된 재고, (9) 전쟁 또는 테러 행위, (10) 고급 인력을 유치하고 보유할 수 있는 능력, (11) 변동이 심한 환율, (12) 기타 일회성 상황 및 이전에 가끔 미국증권거래위원회의 EMC 파일에서 드러나는 기타 중요한 요소. EMC는 이 릴리스 발표 일 이후 어떠한 예상 전망에 대해서도 업데이트를 책임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