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청, 데스크톱 가상화로 관리효율 극대화

  • 과천시청, VMware VDI 도입으로 관리효율•업무만족도•보안수준 모두 높여
  • 향후 가상 데스크톱 전 청사로 확장해 고효율 클라우드 환경 갖출 것

서울 - 2013년 12월 12일–가상화 및 클라우드 솔루션 부문 전 세계 리더인 VMware Korea(사장: 유재성)는 과천시청이 데스크톱 관리 효율 향상을 위해 추진해온 데스크톱 가상화(VDI) 프로젝트를 성공리에 완료했다고 밝혔다.

과천시청은 PC장애문제 개선 및 노후 PC교체, 정보보안강화와 근무환경 개선 등의 현안을 포함해 1,000여명이 근무하는 과천시청의 전사적인 데스크톱 관리효율 증대를 위해 데스크톱 가상화 도입을 결정했다.

이 과정에서 과천시청은 VMware의 VDI 솔루션인 Horizon View를 선정, 시군구 지자체 가상 데스크톱 환경구축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정원엔시스를 통해 약 2개월간의 구축작업을 마치고 지난 7월 부시장실, 기획감사실, 동 주민센터 등 23개 부서에, 총 100대 규모의 가상 데스크톱 환경 구축을 완료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시청 업무를 가상 데스크톱 환경으로 유연하게 접목하는 성과를 거뒀다.

가상 데스크톱의 도입을 통해 과천시청은 데스크톱 관리 효율성을 크게 개선시킬 수 있게 되었다. 중앙에서 통합적으로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단말기 등을 집중 관리할 수 있어 인력 및 예산절감 효과가 큰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근무 환경도 한결 개선되었다. 열기와 소음을 발생시키던 데스크톱 본체가 모두 사라지면서 사무실 내 공간이 넓어졌고, 실내 온도가 낮아지면서 쾌적한 환경 조성 및 그린 IT를 구현할 수 있었다. 이에 따라 직원들의 업무 만족도가 향상되었으며, 전력 사용량도 크게 줄어 정부의 에너지절약 정책에도 기여하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보안 측면도 크게 강화되었다. 데이터를 사용자의 단말기가 아닌 중앙 서버에 집중해 관리, 활용함에 따라 PC 장애 복구 시간이 기존 1~2시간에서 20분 이내로 단축되었고, 중요문서 유출 가능성도 크게 줄였다.

과천시청 정보통신과 이재호 주무관은 “VMware VDI 도입을 통해 공공기관 가상화의 주요맹점인 관리효율 증진과 정보보안 강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었다” 면서, “향후 3년간 가상 데스크톱 수를 청사 내 거의 모든 PC(800대규모)로 늘려 보다 고효율의 클라우드 환경을 구현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유재성 VMware 코리아 사장은 “최근 공공기관들의 가상화 도입 사례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과천시청이 주요 부서에 대규모로 VDI를 도입해 공공서비스 혁신 행렬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과천시청을 포함한 공공기관의 가상화와 클라우드 여정에 든든한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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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ware 소개]
VMware(NYSE: VMW)는 전세계적으로 데스크톱에서 데이터센터에 이르기까지 업계 표준 시스템용 가상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리더이다. 비즈니스 규모에 관계없이 모든 조직들이 VMware 솔루션을 통해 ▲IT 인프라 투자 및 운영비 절감, ▲ 비즈니스 민첩성 제고, ▲비즈니스 연속성 보장, ▲보안 강화, ▲그린 IT를 실천하고 있다. 2012년 기준 매출 46.1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현재 5만 여 파트너사와 35만 여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등, 전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회사 중 하나이다. 가상화 시장에서 리더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는 VMware는 지속적으로 기업의 CIO 들이 고려하는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에 포함돼 있다. VMware의 본사는 캘리포니아 주 실리콘밸리에 위치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vmware.com/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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