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Mware 코리아,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 총괄에 김순곤 전무 선임

VMware 코리아,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 총괄에 김순곤 전무 선임

서울, 2014년4월 2일 - 가상화 및 클라우드 솔루션 부문 전 세계 리더인 VMware Korea(사장: 유재성)는 2일 김순곤(50) 전 마이크로소프트 본사 글로벌 디렉터를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 총괄 전무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김순곤 전무는 고려대학교 산업공학과 졸업 후 동대학원에서 MBA과정을 수료했으며,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 홍콩 지사를 거쳐 최근까지 미국 본사에서 근무해 왔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 인터넷 비즈니스를 담당하다가 홍콩지사로 옮긴 김 전무는 아시아지역 네트워크 서비스 비즈니스를 총괄했으며, 아시아 모바일 솔루션 센터 엔지니어링 디렉터를 역임하기도 했다. 그 후 미국 본사에서는 전략적 파트너십 담당, 한국 내 모바일 및 임베디드 OEM 비즈니스 총괄 디렉터 등 최근까지 글로벌 사업 전반을 관리해온 글로벌 세일즈 및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 전문가다.

VMware 코리아는 20여년간 인터넷, 네트워크, 모바일 및 임베디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에서의 글로벌 비즈니스 경험을 갖고 있는 김순곤 전무의 영입을 통해 엔터프라이즈 대상 비즈니스에 새로운 활기를 더할 계획이다.

김순곤 신임 전무는 “서버 가상화에서의 전통적인 강점을 바탕으로 네트워크, 스토리지 등 데이터센터 전체로 가상화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는 VMware는 현재 IT혁신의 최선두 기업 중 하나” 라며, “세계 시장을 대상으로 한 세일즈와 비즈니스 경험을 토대로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에게 VMware가 갖고 있는 혁신적인 포트폴리오를 적극적으로 알릴 것” 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유재성 VMware 코리아 사장은 “김 전무는 국내뿐 아니라 아시아와 본사에서도 비즈니스 성과와 리더십을 인정받은 역량 있는 IT 비즈니스 전문가”라고 밝히며 “김 전무의 취임으로 대기업 내 고객 접점을 확대함으로써 VMware의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SDDC) 비전을 기반으로 시장 리더십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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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ware 소개]
VMware(NYSE: VMW)는 클라우드 시대에 고객의 비즈니스 혁신을 지원하는 가상화와 클라우드 인프라 솔루션 부문 전세계 리더이다. 고객들은 VMware가 구체적인 비즈니스 요구사항에 부합하도록 IT자원을 구축, 운영, 소비하는 혁신적인 방법을 제시해 준다는 점에서 큰 신뢰를 보내고 있다. 2013년 기준 전세계 매출 52.1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현재 7만 5천여 파트너사와 50만 여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본사는 미국 실리콘밸리에 위치해 있으며, 전세계에 걸쳐 지사를 보유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www.vmware.com/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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