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학교, 서버 가상화로 비용은 줄이고 관리 효율은 극대화

  • 유닉스 기반에서 리눅스 기반의 x86 시스템으로 전환
  • VMware vSphere 서버 가상화 솔루션으로 물리 서버 수 83% 감소… 전반적인 비용/공간 절감 효과 누려
  • 학생과 교수진의 연구에 필요한 가상서버 몇 분 내에 배포 가능해져… 장애 복구 시간도 5분 이내로 단축

서울- 2015년 10월 1일 – 클라우드 인프라와 비즈니스 모빌리티 솔루션 부문의 글로벌 리더인 VMware Korea(사장: 유재성)는 동아대학교(총장: 권오창)가 VMware의 서버 가상화 솔루션을 도입해 IT 인프라의 관리 효율성 향상과 비용 절감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부산에 위치한 동아대학교는 23,000여명의 재학생과 800명이 넘는 전임교원을 보유한 종합대학으로, 학교가 성장함에 따라 이를 지원할 수 있는 IT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늘어났다. 특히 기존 유닉스 하드웨어 시스템에서 운영되던 소프트웨어들의 라이선스 비용과 하드웨어 관리 및 유지보수 비용이 부담스러운 수준으로 증가했고,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을 위한 노후 장비 교체와 재난 복구에 대한 대책도 필요했다.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동아대학교는 유닉스와 x86 기술이 혼재된 기존의 인프라를 리눅스 기반의 x86 시스템으로 전면 교체하고, VMware 의 가상화 솔루션인 vSphere를 도입했다.

서버 가상화 도입을 통해 학교는 서버 숫자를 줄임으로써,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도입 및 운영 비용을 대폭 절감했다. 서버 수가 80대에서 14대로 줄었지만 그 기반에서 운영되는 가상 서버는 100대로 늘어났다. 즉, 전체 물리적인 서버의 수는 83%나 감소했지만 사용하는 서버 수는 오히려 25% 증가했다. 물리적인 서버 숫자가 줄어든 만큼 전력 비용도 30% 감소했다. 약 60대에 달하는 노후 서버를 폐기해 얻은 여유 공간은 향후 설비 확장 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IT 인프라 관리 효율성도 개선됐다. IT 인프라의 핵심인 데이터베이스 서버 2대를 비롯하여 메일 서버를 포함한 그룹웨어 서버 20대는 모두 가상화 환경에서 운영하게 됐다. 뿐만 아니라 인트라넷, 홈페이지 서버, DNS 서버 등도 또한 모두 가상 서버로 이전해 중앙에서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

IT 관리자의 가장 큰 고민거리였던 재난 복구 속도도 빨라졌다. 데이터베이스 서버와 같이 주요 애플리케이션이 운영되는 서버를 가상 서버 기반에서 운영하게 됐으며, VMware 솔루션이 제공하는 장애 복구 기능은 해당 애플리케이션이 5분 내 복구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학생과 교수진들도 가상화의 혜택을 크게 누리고 있다. 기존에는 교수들이 교육과 연구 활동에 필요한 서버를 신청하면 내부 승인 과정을 포함해 적어도 한 달의 시간이 필요했지만, 이제는 불과 몇 분 안에 가상 서버를 만들어 제공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학생들과 교수진의 연구 생산성과 지원 속도가 현저하게 빨라져 만족도가 높다.

박병권 동아대학교 정보전산원장은 “IT 책임자로서 IT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IT 변화의 흐름을 읽고 항상 그 흐름을 따라가야 한다”며, “VMware 의 서버 가상화 솔루션은 반드시 선택해야만 하는 시대의 흐름이며, 향후 IT 프로젝트들을 모두 VMware의 가상화 환경에서 진행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유재성 VMware 코리아 사장은 “유닉스 환경을 리눅스 기반의 x86 환경으로 전환한 동아대학교 사례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도입 및 운영 비용의 최소화, 전력 비용 감소, 빠른 서버 자원 제공과 향상된 장애 복구 등 가상화 도입으로 얻을 수 있는 모든 혜택을 누리고 있는 선도적인 경우” 라며 “이처럼 VMware의 서버 가상화 기술은 비용을 최소화하면서도 IT 인프라 혁신을 통해 실질적인 혜택을 얻기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최선의 결과를 제공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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