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Mware AirWatch,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관리’ 부문 6년 연속 리더로 선정

  • VMware AirWatch, 비전 완성도와 실행력 부문에서 최고 점수 받아 최상위 ‘리더’로 등극
  • 향상된 관리 편의성, 사물 인터넷 기기 간 연결성 및 업무 공간 확장성이 강점으로 꼽혀

서울 - 2016년 6월 14일 – 클라우드 인프라 및 비즈니스 모빌리티 솔루션 부문 글로벌 리더인 VMware (CEO: 팻 겔싱어)는 IT 리서치 기관 가트너가 공개한 ‘2016년 매직 쿼드런트(Gartner Magic Quadrant)’에서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솔루션 (Enterprise Mobility Management, 이하 EMM) 솔루션인 AirWatch가 6년 연속 EMM 부문의 리더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는 두 개의 평가 항목 ‘비전 완성도(completeness of vision)’과 ‘실행력(ability to execute)’을 바탕으로 업계 경쟁력을 평가하는 글로벌 IT 평가 지표이다. VMware AirWatch는 2013년부터 꾸준히 실행력 항목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올해에는 두 항목에서 최고점을 기록해 EMM 부문 최초로 동시 1위를 달성했다.

가트너에 따르면 VMware AirWatch는 대부분의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대규모 배포가 가능하고, 향상된 관리 편의성, 업무 공간 확장성, 사물 인터넷 기기 간 연결성 등의 강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VMware는 지난해 모바일 디바이스 전용 개인정보관리 솔루션 기업 ‘박서(Boxer)’를 인수, AirWatch와 엔터프라이즈 플랫폼 ‘Workspace ONE’에 이메일, 주소록과 같은 핵심 업무 기능들을 통합적으로 지원한다.

VMware는 AirWatch를 포함한 엔드유저컴퓨팅 부문에서 데스크톱, 모바일, 아이덴티티, 콘텐츠 협력 솔루션을 사용하는 6만 3천여 고객을 확보하고 있으며 2015년 말 기준 약 12억 달러의 수주액을 기록했다.

산제이 푸넨(Sanjay Poonen) VMware 수석 부사장 겸 엔드유저컴퓨팅 부문 사장은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는 모든 엔드포인트에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가능하게 하는 솔루션으로, 사용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수월하게 업무를 진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며, “VMware는 업계 1위 선정에 안주하지 않고, 고객과 파트너의 디지털 업무 공간 혁신을 위한 더욱 편리하고 효율적인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 및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6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관리(2016 Magic Quadrant for Enterprise Mobility Management Suites)’ 보고서 원문은 VMware AirWatch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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