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Mware, 통합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
VMware Cloud Foundation 주요 업데이트 발표

 

  • VMware Cloud Foundation 2.3, 클라우드 관리 기능 추가로 전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 시간 단축
  •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vRealize Suite와 결합해 통합된 클라우드 운영 방식 구현하고 비즈니스 민첩성 높여
  • 단일 랙에서 이기종 서버 지원으로 하드웨어 선택폭 확장, 높은 경제성 달성

 

서울-2017년 12월 11일- 클라우드 인프라 및 비즈니스 모빌리티 솔루션 부문 글로벌 리더인 VMware (CEO: 팻 겔싱어)가 업데이트된 통합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 VMware Cloud FoundationTM 2.3을 발표했다.

 

VMware Cloud Foundation은 통합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기능을 제공해, 고객들은 이를 통해 단일 인프라 및 운영 방식을 기반으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간편하게 구현한다. VMware Cloud Foundation을 도입하면 기존 하드웨어 기반 데이터 센터에 비해 서비스 출시 속도를 6-8배 단축할 수 있으며, 관리 생산성을 2배로 높이고,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대한 총 소유 비용(TCO)을 30-40% 줄일 수 있다. 프라이빗, 퍼블릭 클라우드 간의 워크로드 이동성을 높이고, 퍼블릭 클라우드 상에서 하드웨어를 서비스 형태로 제공해 비용을 절약한다.

 

VMware Cloud Foundation 2.3의 또 다른 장점은 개선된 클라우드 관리 기능이다. 서로 다른 클라우드 상에서 단일 운영 모델을 사용할 수 있고 별도의 개발, 수정없이 기존 혹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자유롭게 구동할 수 있다. 또한 VMware Cloud Foundation 상의 VMware SDDC Manager가 엔터프라이즈급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VMware vRealize Suite 의 배치 및 구성을 자동화해 고객의 투자 비용 회수 시간을 줄일 수 있다.

 

VMware vRealize Suite와 결합해 통합된 운영 방식을 구현하고 비즈니스 민첩성도 높였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상의 셀프 서비스 기능, Day 2 운영 기능을 지원하는 자동화 솔루션 VMware vRealize Automation으로 애플리케이션 및 인프라 서비스 배포를 자동화했다. 컴퓨팅, 스토리지, 네트워크, 보안 리소스 등이 포함된 블루 프린트 상에서 애플리케이션과 인프라 스택의 완전한 모델링도 가능하다. 또한 향상된 운영 및 모니터링 솔루션 VMware vRealize Operations, 지능적 로그 관리 및 분석 솔루션 VMware vRealize Log Insight의 지능형 운영 기능으로 기업이 쉽고 간편하게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을 계획, 관리, 확장할 수 있도록 한다.

 

이 밖에 VMware Cloud Foundation 2.3은 고객의 하드웨어 선택폭도 넓혔다. 단일 랙에서 이기종 서버를 지원하기 때문에 각 워크로드 도메인을 위한 서버를 선택하고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 이를 통해 IT 부서는 기존 하드웨어 상에서 더욱 높은 투자자본수익률(ROI)을 달성할 수 있다.

 

VMware Cloud Foundation은 기업이 온프레미스(on-premise) 형태로 도입할 수 있고 퍼블릭 클라우드 상에서 서비스 형태로 이용할 수 있다. VMware Cloud Foundation을 지원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는 VMware Cloud on AWS, IBM Cloud for VMware Solutions, 센추리링크(CenturyLink), 후지쯔(Fujitsu) K5, OVH, 랙스페이스(Rackspace) Private Cloud powered by VMware다. 또한 기업은 델 EMC, 센추리링크, 후지쯔, 히타치 밴타라(Hitachi Vantara), 랙스페이스와 같은 VMware의 파트너를 통해 VMware Cloud Foundation에 필요한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VMware는 인텔과의 협력을 통해 인텔 제온 스케일러블(Intel Xeon Scalable) 프로세서의 기능을 VMware Cloud Foundation 2.3에서 지원하고, 온프레미스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가장 빠르고 쉬운 방법을 제공한다.

 

존 길마틴(John Gilmartin) VMware 부사장 겸 통합 시스템 영업 부문 총괄 사장은 “VMware Cloud Foundation 2.3은 고객들에게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 가는 가장 편리하고 효율적인 길을 소개한다”며, “VMware Cloud Foundation과 vRealize Suite의 결합으로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의 구축과 구성을 자동화해 고객들이 비즈니스 성장을 가속화하고 지속적인 혁신을 달성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