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Mware, IT 혁신 방안을 제시하는 ‘클라우드 포럼 2017’ 개최

 

  • 6월 1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데이터 센터 현대화’ 주제로 무료 컨퍼런스 개최
  • 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 네트워크 가상화, IT 자동화 등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 센터를 위한 최신 전략 및 솔루션 제시

 

서울 – 2017년 5월 22일 – 클라우드 인프라 및 비즈니스 모빌리티 솔루션 부문 글로벌 리더인 VMware Korea(사장: 전인호)가 6월 1일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행사 ‘VMware 클라우드 포럼 2017’을 개최한다.

 

VMware 클라우드 포럼은 VMware가 매년 기업, 고객, 공공기관, 파트너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행사로, 기업의 IT 혁신 방안을 제시하고, 최신 클라우드 및 데이터 센터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다. 올해 VMware는 ‘데이터 센터 현대화(Modernize Your Data Center)’를 주제로, 최신 인프라 구축 전략과 사례 및 IT 프로세스 자동화 방안을 제시한다.

 

이 날 행사에서는 VMware Korea 전인호 사장이 기업 비즈니스 혁신의 필수 요소로 떠오르고 있는 데이터 센터 혁신 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 매튜 베리(Matt Berry) VMware 수석 시스템 엔지니어가 효율성과 보안성을 높여주는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 센터(SDDC) 전략에 대해 소개한다. 이와 함께, 네트워크 가상화를 통한 보안 강화, 진화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 등을 주제로 한 전문가 및 파트너사 세션과 고객 사례 발표 세션도 준비돼 있다.

 

전인호 VMware Korea 사장은 “이제 IT가 기업의 비즈니스 혁신을 주도하는 시대인 만큼, 급변하는 시장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효율적이고 안전한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 센터를 구축해야 한다”며, “’VMware 클라우드 포럼 2017’을 통해 고객은 뛰어난 보안성과 유연성을 갖춘 IT 환경을 구축하는 방법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본 행사는 무료이고 VMware Korea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등록을 할 수 있으며, 사전 등록자에 한해 행사 참석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