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Mware, 회계연도 2019년 1분기 실적 발표

 

  • 총 매출 20억 1천만 달러 기록, 회계연도 2018년 1분기 대비 14% 증가

  • 1분기 라이선스 매출 7억 7천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

  • 영업 이익 3억 8천 2백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

 

서울 – 2018년 6월 1일 –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부문의 글로벌 리더인 VMware(CEO: 팻 겔싱어)가 회계연도 2019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VMware의 회계연도 2019년 1분기 총 매출은 20억 1천만 달러로 회계연도 2018년 1분기 대비 14% 상승했다. 특히 1분기 라이선스 매출은 7억 7천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했다. 영업 이익은 3억 8천 2백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했다. 

 

팻 겔싱어(Pat Gelsinger) VMware CEO는 “다양한 제품군과 서비스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친 VMware의 강력하고 광범위한 역량을 기반으로 놀라운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라며, “올해 VMware 창립 20주년을 맞아 VMware는 앞으로도 혁신에 앞장서서 필수적인 디지털 인프라 기반을 지속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제인 로위(Zane Rowe) VMware 수석 부사장 겸 최고 재무 책임자는 “통합적이며 광범위한 VMware의 제품과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회계연도 2019년을 성공적으로 시작했다”라며, “1분기의 성과를 기반으로, VMware는 계속해서 고객에게 전략적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헌신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