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Mware, 2019년 회계연도 2분기 실적 발표

 

  • 총 매출 21억 7천만 달러 기록,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
  • 2분기 라이선스 매출 9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
  • 영업 이익 5억 9백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

 

서울 – 2018년 8월 24일 –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부문의 글로벌 리더인 VMware(CEO: 팻 겔싱어)가 2019년 회계연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VMware의 2019년 회계연도 2분기 총 매출은 21억 7천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했다. 특히 라이선스 매출은 9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5% 상승했다. 영업 이익은 5억 9백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했다.

 

팻 겔싱어(Pat Gelsinger) VMware CEO는 “VMware의 다양한 제품군 및 서비스 포트폴리오가 아시아 태평양, 북남미, 유럽 전 지역에 걸쳐 지속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VMware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연례 컨퍼런스 VMworld에서 발표할 다양한 솔루션을 더해 3분기에도 고객의 비즈니스 혁신을 지원하는 필수적인 디지털 기반을 제공하도록 헌신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인 로위(Zane Rowe) VMware 수석 부사장 겸 최고 재무 책임자는 “VMware 비즈니스 전반에 걸친 성공적인 실행 전략과 강력한 운영 성과가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어내고 있다”며, “특히 모든 제품 카테고리에서 라이선스 예약은 매년 두 자리 수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고 강조했다.